문화.휴먼 | 일본인들의 한류 매료는 타 국가와는 다르다. 급격히 한국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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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휴먼 | 일본인들의 한류 매료는 타 국가와는 다르다. 급격히 한국화 되고 있다,
작성자 거륜巨輪 (76.80.157.50) 24-09-16 08:36 조회12회 댓글0건원하는게 있으면 '짝퉁을 만들어서 라도 우리 것 이라고 하면 된다', '뻇으면 된다'는 식의 국가, 국민 가리지 않고 지하까지 침착된 저열하고, 천박한 비문명적인 사유체계 떄문이다, 그러므로 중국인들이 억만금을 가진다손 선진국이 못되는 것은 바로 천박한 민도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유체계 떄문이다, 영원히 중국과 중국인들은 선진화가 불가능 할 것이다,
어찌되었건 세나라는 유사이래 침략하고, 걸핏하면 침탈하고, 또 어느 국가는 노상 당하면서 살아왔지만 각자의 고유성을 잃지 않았다, 중국의 경우는 워낙 그 국가로서의 경계가 광범위 해서 그들 고유의 문화인지, 전통복식은 또 무엇인지 조차 헛갈리는건 사실이다,

여러 북방민족과 이전투구를 해왔기에 한족의 특유의 문화는 불분명 하고, 또 문화혁명기 때 처럼 스스로 고유성을 불태워 버려서 부정적인 게 더 많다, 만주족(여진)에게 지배 받았던 청나라 시절의 한족들은 너도나도 만주족의 변발식 헤어 스타일을 쫏았다,
반면 한국은 외부의 문화나 그것의 장점은 다 받아들였지만 자기화 시켜 버리면서 그 민족 고유성은 잃지 않았다, 일제기 36년 기간에도 고유의 한글과 말, 문화을 이어 온 것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반대로 남미 국가들은 스페인과 포루투칼에 식민지배 하에 살아온 가운데 자신의 언어 마져 잃어 버렸단 점을 새겨 볼 일이다,
근착 일본의 변화, 특히 청소년 세대들의 급격한 한국화 흐름은 문화의 힘이 총칼 든 군대보다 강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김대중 대통령(도요다 다이쥬)이 일본문화 개방을 선언 했을 떄 나란 하등의 걱정을 안했다,
1998년 4월 김대중 대통령은 일본방문을 계기로 '시기상조설', '시의적절설'이 첨예하게 대립하던 일본대중문화개방에 관하여 과감히 '개방' 지시를 내렸다. 그렇게 광복 이후 50년 만에 일본 문화에 대해 굳게 닫혔던 빗장이 풀렸다.
나는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바로 '일본대중문화 개방'이라고 본다. 문화 침탈은 커녕 반대로 기업, 철강, 조선, 반도체, 가요, 에니메이션, 영화 등등 모조리 한국화 시켜 버렸다.
아이러니 한 건 지금에 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인 적자 정당인 곳 인간들이 걸핏하면 씨알도 안먹힐 토착왜구 터령에다 죽창들고 나대는 것을 볼 떄 그저 소이부답 이거나 어이가 없을 뿐 인 것이다, 그런 결정은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 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전쟁 시 일본은 왕이 항복하면 전 국민이 무릎을 꿇는다(2차 대전 폭망시에도), 반면 조선은 왕이 도망가고, 설령 왕이 체포 되거나 한다고 해서 일제히 항복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왕이 백성을 버리고, 야반도주를 했음에도 여기저기 전국 방방곡곡에서 의병이, 민병대가 일어난다, 임진왜란 떄 파죽지세로 공격해 수도를, 궁궐을 접수했던 일본군 장수들이 가장 놀라워 했던 점 이기도 하다,
'아니 시발 왕이 튀었으면 죄다 무릎 꿇어야지..의병은 또 뭐야 의병이 엉? 빠가야로,,!!' 했단 것이다, 그래서 수천년 유사이래 몽골도, 중국도 고려와 조선을 접수하지 못했던 것이다,
외국살이를 오래 하다 보니 확실이 한국인들이 특이하다란 것을 상시로 느끼는 편이다, 한 마디로 유태인도 손발 다 들어버릴 만큼 별종들이다란 생각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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