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 문주란 리즈 시절 - 공항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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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 문주란 리즈 시절 - 공항의 이별
작성자 거륜巨輪 (76.80.157.50) 24-09-03 11:30 조회70회 댓글1건
초딩도 안되는 춘추이실 때다. 이리 집채 만 했던 전축 아래 드러누부서 문주란 같은 카수들의 음반을 들었으니..애가 커서 뭐가 되었겠나 ㅋ
사실이 그랬다,. 그 시절엔 TV와 함께 전축은 그야말로 부의 상징이기도 했었다, 컨텐츠 자체가 지금처럼 현란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으니 전축의 위상은 대단했다.

전축(오디오), 티비들은 월부로 판매 되기도 했다,
소 한마리 값이 나갔었으니 원,,
인간에겐 나이를 먹으면 과거로 회귀 하려드는 <태성(유전자에 코딩되어 있는 본능)>이 있어서 태어난 곳으로 회귀하려 드는 습성이 있다, 아주 자연스런 현상이다,
회귀를 하건 못하건을 떠나 그러저러이 살다가 어느날 살포시 눈거플 닫고 주민증 반납한 후 요단강을 건너는 코스를 밟게 된다, 흙으로 돌아간 다음 미래의 생을 빋아 컴배하는 것이다, 과거가 부존재 했다면 지금 나의 현실도 없다, 그러므로 윤회란 것으로 환원되는 재림을 꼭 하게된다,
해결해야 할 숙제, 과제가 있고,, 그것을 풀려고 다시 오는 것이다, 그 과제를 븟다는 "까르마"라고 했고, 사막신 예수는 "뿌리대로 거두느니라"라는 것으로 한 방에 정리했다, 재림, 윤회 등은 다 같은 카테고리 이고 그것은 만고불변의 철리기도 하다,
암튼,

시절 풍경 영화다,
진짜 저 시절엔 저와 같이 전기, 전자제품을 수리, 판매를 하던 전파사 같은게 골목마다 있었다. 고삘 시절 첫사랑 그녀(지금 생각해도 무척 고우셨다.잘 사는지 모르것네..ㅠㅠ ㅎ)의 아버지도 저런 전파사를 했었다.ㅋ
이병헌(윤석영),수애(서정인) 주연, 조근식 감독의 영화'여름 이야기'다.
이병헌(윤석영),수애(서정인) 주연, 조근식 감독의 영화'여름 이야기'다.
이 영화는 가슴 속에 묻어 둔 아련한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순수 멜로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이다. 이 영화도 찾아서 시전 해 볼 생각이다,
암튼 인생이란 한 마디로 정리하면 뭐다??
"추억의 집짓기"일 것이다.
그런거다,
"추억의 집짓기"일 것이다.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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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zq4dt3zp6l
1일 전